비버가 만든 예술 작품 

2019.11.13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나무 세 그루가 생명을 다해버렸다. 밑둥이 다 깎여서 정상적으로 자라기 어려울 것 같다. 

 

나무들은 건들기만 해도 쓰러질 것 같다. 바람만 불어도 나무는 누워버릴 것이 분명하다. 이 아슬아슬한 ‘작품’을 만든 조각가는 비버로 추정된다. 

 

해외 네티즌들은 비버의 나무 깎기 실력이 어떤 사람 전문가에 비해도 높은 수준이라고 감탄한다. 쓰러지지 않는 선에서 최대한 깎아내는 것은 아마 숙련된 사람도 힘들 것이라는 추정이 많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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