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기술소개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시작

2019.11.06 08:48
기술소개 플랫폼인 ‘DGIST IPR M&S’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DGIST 제공
기술소개 플랫폼인 ‘DGIST IPR M&S’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DGIST 제공

미국 스탠퍼드대와 영국 옥스퍼드대는 기술별 분류와 키워드 검색 기능을 갖춘 온라인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 플랫폼을 통해 보유 기술에 대한 홍보하기 위해서다.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술소개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5일 기술소개 온라인 플랫폼인 ‘DGIST IPR M&S’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DGIST IPR M&S을 이용하면 기술 수요자가 관심 키워드 및 카테고리에 직접 접근이 가능해 해당 기술 및 특허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다는 게 DGIST 측의 설명이다. 


이 플랫폼은 홈페이지 (https://ouic.dgist.ac.kr/dtm)으로 접속해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DGIST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053-785-1983)에서 받는다.


DGIST는 “기술적 어려움에 부딪혀 해결법을 찾지 못해 고민하거나 좋은 기술을 통한 사업화를 하려는 수요자들이 관련 기술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DGIST IPR M&S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철 DGIST 산학협력단장은 “DGIST가 보유한 기술이나 특허를 전 세계 알릴 수 있는 효과적 플랫폼”이라며 “기술홍보와 지역기업과의 산학협력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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