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손 위치

2019.10.2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한 유머 사이트에서 최근 화제가 된 이미지다. 

 

작은 픽업 트럭에 사람들이 가득 탔다. 어디로 가는 걸까. 안전 장치 없이 도심을 달리는데 불안하지 않을까. 온갖 생각을 들게 만드는 상황이다. 

 

그런데 해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한 여성의 손 위치다. 손잡이를 잡아 당기면  큰일이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여성 자신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우수수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보기만 해도 소름 돋는 사진인 것은 맞다. 해외 네티즌들은 아무 사고가 없었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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