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게 만드는 반려견 표정

2019.10.27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렇게 행복한 표정을 짓는 반려견은 많지 않을 것이다. 보는 사람의 마음을 아주 밝게 만드는 힘이 있다. 

 

사람이 손으로 머리와 목을 쓰다듬는다. 개는 입을 벌리고 행복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눈을 사람을 본다. 교감을 하고 싶은 것이다. “나도 당신이 좋아요”라고 말하는 것만 같다. 

 

위 이미지는 최근 해외 SNS에서 인기가 높은 영상 중 일부이다. 기분을 좋게 만들기 때문에 ‘시각적 ASMR 영상’이라고 부르는 네티즌들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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