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강아지 몸이 사라 졌어요”

2019.10.20 10: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보는 순간 흠칫 놀라게 되는 사진이다. 개의 몸통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일부 네티즌은 개가 나무판을 뚫고 머리만 내민 것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둘다 틀렸다. 아주 평범한 개가 평범한 상황에 사진 촬영을 했다. 

 

귀여운 반려견이 주인을 올려다보고 있다. 주인의 발도 보인다. 주인은 귀여운 반려견의 모습을 담기 위해서 카메라를 들었다. 

 

개의 몸통이 없어진 것은 아마도 개의 머리가 너무 크기 때문일 것이다. 머리가 몸을 다 가리고도 남을 정도의 크기다. 덕분에 사진이 아주 재미있게 되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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