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이 같은 비행기 조종사

2019.10.18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최근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리딧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사진의 원래 출처는 트위터다. 한 승객이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애틀랜타로 가는 여객기를 이용했는데, 조종사와 부종사가 모녀 사이라는 걸 우연히 듣고는 사진을 촬영해 트위터에 공개했다. 

 

여성 조종사가 드물다. 거기다 모녀가 한 비행기를 조종하는 것은 더더욱 드물다. 사진은 원래 지난 3월에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에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왠지 마음이 따뜻해진다거나 엄마 생각이 갑자기 난다는 말하는 네티즌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