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투명한 고양이? 화제

2019.10.18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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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투명한 고양이가 있다? 해외 소셜 미디어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이미지다. 

 

사진 속 고양이는 아프지 않아 보인다. 편안하게 걷고 있다. 그런데 사진을 자세히보면 섬뜩 해진다. 고양이의 몸에 구멍이 난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바꿔서 표현할 수 있다. 고양이 몸 중 일부가 투명한 것만 같다. 뒤의 배경이 그대로 보인다. 

 

착시일 가능성이 높다는 게 네티즌들의 지배적 의견이다. 몸통의 점 색깔과 배경의 흙 색이 똑 같아서 시각적 혼란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사진이 신기한 것은 사실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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