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의 완전한 휴식

2019.09.27 10: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인이 아쿠아리움에서 촬영했다면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사진이다. 

 

오렌지색 불가사리가 주인공인데 자세가 아주 독특하다. 편하게 쉬는 사람의 모습을 닮았다. 두 다리를 뻗고 팔짱을 꼈으며 머리를 뒤에 기대었다. 완전한 휴식 자세라는 평가다. 

 

불가사리의 모습은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바쁘게 살면서 편히 마음껏 쉬지도 못하고, 쉬어도 두다리 뻗지 못하는 현대인들이 불가사리를 부러워 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