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 쓰러질 것 같은 빌딩 

2019.09.25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사진은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쓰러지기 직전의 건물’이다. 보기에 너무 위태롭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데 어떻게 저런 집에서 사는 것일까. 

 

건물은 4층인데 한쪽을 얇은 기둥이 떠받치고 있다. 지나가다 발에 거리면 기둥은 쓰러질 것 같다. 지나던 오토바이가 부딪혀도 결과가 같은 것이다. 저 빈약한 기둥이 쓰러지면 건물도 넘어갈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안전불감증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건물 모습이다. 사진은 브라질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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