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고려대 안암병원 심혈관 위험인자 건강강좌 外

2019.09.23 17:32
 

■ 고려대 안암병원은 25일 오후 2시에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어떻게 심혈관 위험인자들을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박성미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를 좌장으로 '협심증 의심하기,심근경색 예방하기(주형준 교수)', '고혈압 바로알기(김미나 교수)', '부정맥이란(이광노 교수)' 등 심혈관질환 전반적인 내용의 강좌가 마련됐다.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전화(02-920-5445)로 문의할 수 있다.

 

■ 고려대 의대 해양치유산업연구단은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해양치유 국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해양치유는 해풍, 해조류, 해수 등 해양자원을 활용한 헬스케어 산업으로 해수와 해조류를 이용한 치료, 식이영양치료, 해양운동 재활치료, 해양환경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및 심신이완치료 등이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무료로 진행되며, 고려대 의대 통합의학교실에 전화(02-2286-1445)로 문의할 수 있다.

 

■ 강직성척추염연합회는 29일 동국대 서울캠퍼스 법학관에서 강직성척추염 환우, 환우 가족 및 강직성척추염에 대해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 제 4회 강직성척추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식 전달 목적의 일방적 방식에서 벗어나 강사와 참여자의 소통을 위주로 자유로운 콘서트 형식의 대담으로 진행된다. 참가접수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withas.org) 또는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ince2006withas)에서 가능하다.

 

■ 차 의과학대 의학전문대학원은 10월 10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2019 헬스케어 빅데이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윤형진 서울대 교수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을 통해 진행되는 마이헬스데이터에 대해 소개한다. 또 한국개발연구원 김정욱 센터장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염창열 팀장이 중소벤처기업부에 진행하는 헬스케어 분야 사업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주요 AI사업 추진 현황을 각각 소개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남상민 분당차병원 안과 교수, 김종협 건양대 이비인후과 교수, 에임메드 김수진 실장이 빅데이터 관련한 본인들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대한의사협회 송명제 이사와 발표자들이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인의 역할 변화' 토크 콘서트를 연다. 마지막 세션은 의료 제약산업에 빅데이터가 어떻게 적용되고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한다.

 

■ 만성골수성백혈병(CML) 환자들에게 치료의 중요성과 완치의 희망을 주기 위한 'CML 데이'가 서울성모 혈액병원과 루산우회(서울성모병원 CML 환우회) 공동주최로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가톨릭대 성의회관 1층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40대 이후 성인에게 주로 발병하는 만성골수성백혈병이 9번, 22번 염색체에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혈액암’ 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매해 9월 22일 전후로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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