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강아지의 변신 '감동'

2019.09.21 10: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해외 네티즌에게 충격과 함께 감동을 주는 사진들이다. 수년 동안 털과 발톱이 멋대로 자라 도저히 걷기도 힘들었던 강아지가 본래의 귀여운 모습을 되찾았다. 

 

사진은 미국 네브라스카의 동물 보호 단체가 지난 15일 페이스북에 공개한 것이다. 강아지가 처음 단체에 도착했을 때 개가 아니라 더러운 털뭉치로 보였다고 한다. 

 

털은 냄새 나고 오염이 심했다. 무게는 4kg에 달했다. 발톱도 마녀의 발톱처럼 대책없이 길어 있었다. 잠시 이발과 단장을 하니 강아지는 아주 귀여운 자태를 뽐내게 되었다. 믿을 수 없는 변신 과정이라는 게 많은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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