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분리된 남자 ‘충격 마술’ 

2019.09.18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차량 한 대가 가로수를 들이 받은 것처럼 보인다. 연기가 나며 본니트는 찌그러졌다. 행인들이 달려와 운전자를 도우려고 했다. 

 

그런데 운전자가 스스로 걸어나왔다. 그리고 갑자기 상체와 하체가 분리된 채로 앞으로 걸어왔다. 시민들은 공포에 빠진다. 

 

최근 해외 소셜 미디어에 화제가 된 영상 내용이다. 영상의 주인공은 앤디 그로스.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마술사이다. 아주 충격적인 퍼포먼스이다. 물론 실제 몸이 분리되었을 리는 없다. 대체 어떤 마술의 비밀이 있는 것인지 해외 네티즌들은 궁금해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
    * 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기간에는 실명확인 과정을 거쳐야 댓글을 게시하실수 있습니다.
    * 실명 확인 및 실명 등록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 (2020. 4. 2 ~ 2020. 4. 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