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반려견은 요리사

2019.09.05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쉐프 독’이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제가 된 사진을 보면 반려견 한 마리가 실제로 요리를 하는 것처럼 보인다. 

 

자세뿐 아니라 복장도 거의 완벽하게 갖추었다는 평가다. 또 진지함이랄까 프로 같은 마음 가짐도 사진에서 읽을 수 있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적지 않다. 

 

사진의 촬영 장소나 상황 설명은 찾아 보기 힘들어 아쉽다. 그래도 사진은 묘한 매력을 품고 있어 외면하기 힘들다. 반려견이 진짜 요리사인 듯 보이는 절묘한 상황 설정이 훌륭하다는 평가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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