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머리를 보고 깜짝 놀란 고양이

2019.08.29 14: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깜짝 놀란 고양이의 눈이 튀어나올 것만 같다. 너무 놀라서 온몸이 뻣뻣해졌을 것 같다. 

 

고양이가 발견한 것은 고양이 머리 모양 모형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실제 고양이의 얼굴과 모형이 아주 닮았다. 마치 실제 고양이를 본따서 만든 모형인 것 같다. 

 

해외 네티즌들은 고양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내 머리가 왜 저기에 있지?”. 한편 다른 추정도 있다. 고양이는 엽기적인 범죄 현장을 본듯이 놀랐다는 것이다.  “저 고양이의 몸통은 어디로 간거지?”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