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마당에서 펼쳐진 동물의 왕국 

2019.08.25 11:3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영국인 촬영 공개해서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된 이미지다. 

 

매가 비둘기를 사냥했다. 매는 용맹하며 무자비하다. 비둘기는 가엾게도 속수무책이다. 어떤 동물도 약육강식의 먹이 사슬을 피할 수 없다. 

 

사진 촬영 장소는 뒷마당이라고 한다. 마당에서 생사가 오가는 투쟁이 벌어졌던 것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무서운 장면이지만 웬지 경외감도 느껴진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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