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라게 만든 기내식 

2019.08.24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이것은 도대체 무슨 음식일까. 샌드위치라고 한다. 그런데 빵 사이에 작은 베이컨 한 장이 달랑 있다. 이런 음식을 받아든 사람의 실망감은 굉장히 클 것이다. 

 

사진은 미국 LA에서 중국 상하이로 날아가는 여객기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한다. 사진 공개자는 13시간을 비행하며 갔는데, 샌드위치가 너무나 놀라운 모습이었다면서 인증 사진과 함께 고발했다. 

 

많은 해외 네티즌들은 공분을 표한다. 기내식 서비스가 엉망이어서 여행 기분을 다 망쳤을 것 같다고 말하는 댓글이 많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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