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건져 올린 ‘에일리언’ ‘화제

2019.09.09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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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성 사라 배서 알포드는 지난 달 알래스카 프린스오브웨일스 섬에서 가족과 낚시를 즐기고 있었다. 

 

그런데 듣도보도 못한 것이 낚시대 바늘에 걸렸다. 오렌지 빛인데 다리는 아주 많다. 식물 같았지만 모든 다리가 아주 천천히 춤을 추듯이 움직인다. 

 

영상은 지난달 페이스북에 공개되어 백만번 이상 조회되는 등 화제였다. “심해 괴생명체”라면서 놀라는 이들이 많았지만, 삼천발이( basket star)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지구 생명체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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