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찔하면서도 매력적인 그네 

2019.09.08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강심장이 아니면 타기 어려울 것 같다. 굉장히 높은 나무에 연결된 두 줄을 활용해 그네를 만들었다. 앞은 절벽이다. 잘못하면 떨어져 크게 다칠 수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그네가 무서우면서도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내린다. 시원하게 펼쳐진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낸다. 

 

사진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아쉽게도 촬영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앞이 절벽이 아니라서 실제로는 위험하지 않은 것 같다고 의견을 내놓는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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