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서울성모병원, 통증 시민 강좌 개최 外

2019.08.14 18:05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가 19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통증을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가 19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통증을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성모병원 제공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통증센터가 19일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통증을 주제로 시민 강좌를 개최한다. 서울성모병원의 통증센터는 1991년 통증 치료실에서 시작해 발전해왔으며, 매년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우와 가족들을 위해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시민 강좌는 환우와 보호자,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며, 만성적이고 잘 낫지 않아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두통,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통증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강좌는 마취통증의학과 통증센터장인 박휴정 교수의 ‘무릎 통증’에 대한 강의를 포함해 마취통증의학과 김유나 교수의 ‘두통’과 이유정 교수의 ‘어깨 통증’, 심성은 교수의 ‘허리 통증’에 대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화(1588-1511)로 문의하면 된다.

 

■ 이대서울병원이 14일, 7층 72병동에서 신한카드 후원으로 만들어진 아름인(人) 도서관 개관 기념식을 가졌다. 아름인 도서관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 재단이 주최하고, 신한카드에서 후원하는 도서관 지원 사업이다. 지난 2010년 11월 서울 참좋은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사회복지, 교육, 보건의료 등 487개 단체에 도서관을 설치하고 있다. 이대서울병원 아름인 도서관은 1천여 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으며,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가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책장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하는 등 안전한 환경과 친환경적으로 구축됐다. 

 

■ 강북삼성병원이 'Remember 2019 병원 건물 사진전'을 개최한다. 2020년 강북삼성병원 미래의학관 건립을 앞두고 현재 병원의 모습을 기억하고, 병원 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담아보자는 의미에서 진행된다. 주제는 '강북삼성병원의 건물을 담은 사진', '강북삼성병원 내에서 포착한 낭만적인 외부 풍경' 등이다. 8일부터 9월 8일까지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yjangel.kim@samsung.com)로 출품 할 수 있으며 공모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자세한 사항은 강북삼성병원 블로그(www.mykbsmc.com)를 확인하거나, 커뮤니케이션팀에 전화(02-2001-2781)로 문의하면 된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