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을 사이에 둔 친구

2019.09.10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두 사람이 약 1미터 정도 떨어져 있는데, 알고보니 위치가 각기 다른 나라다. 한 사람은 네덜란드과 다른 사람은 벨기에 땅을 밟고 있었던 것이다. 

 

위는 해외 SNS 화제의 사진으로 떠오른 이미지다. 한줄의 보도블럭이 네덜란드와 벨기에의 국경선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위의 사진을 보면서 긍정적 단어를 떠올리게 된다고 말한다. 우정, 평화, 신뢰 등이 그 중 일부이다. 세상 사람들이 경계선을 지우고 우정을 맺고 서로 믿으며 평화롭게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하게 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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