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뭐 해요? “ 놀란 반려견의 눈

2019.08.12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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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목욕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런데 반려견이 달려왔다. 반려견의 저 눈빛을 어떤 의미일까. 

 

사진은 미국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반려견 눈빛에 대한 해석은 크게 둘로 나눈다. 

 

먼저 “여기서 뭐하냐?”는 의미를 반려견 눈에서 읽을 수 있다고 몇몇 네티즌들이 말한다. 평소와는 다른 옷차림(?)이고 자세여서 반려견이 놀랐다는 것이다. 

 

한편 반려견이 주인을 걱정한다는 해석도 나온다. 목욕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반려견은 목욕통에 들어간 주인이 걱정스럽다. 그렇다면 반려견의 눈빛에는 “이러지말고 빨리 도망쳐요”라는 뜻이 숨어 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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