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 자동차 ‘화제’ 

2019.08.07 10:06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가장 단순한 자동차다. 없어도 되는 부품은 모두 뜯어내 버렸다. 심지어 좌석과 문짝도 없다. 자동차에게는 달리고 정지하는 기능을 빼고는 남은 게 없다. 

 

미국의 SNS에서 화제가 된 위 사진의 촬영 장소 등 정보는 아쉽게도 알려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런 차를 모는 사람의 담력이 대단하다“고 말한다. 사고라도나면 운전자는 보호를 기대할 수 없다. 또 화제의 “미니멀리즘 자동차”가 옵션과 장식이 많은 요즘의 자동차 트렌드를 조롱하는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온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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