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 선수의 예술 같은 다리 근육

2019.08.06 07: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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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화제가 된 사진이다. 다리 근육이 강하면서도 아주 섬세하다. 실제 사진이 아니라 인간 근육 해부도처럼 보인다고 말하는 네티즌이 많다. 

 

사진은 폴란드의 프로 사이클 선수인 토마스 마르친스키가 자신의 SNS에 공개한 것이다. 시즌 중에는 다리 근육이 저런 모습이라고 한다. 근육 하나 하나가 곤두서 있다. 자전거를 언제든지 튀어나가게 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사이클 선수의 엄청난 근육에 감탄한다. 또 “고통스러운 훈련을 얼마나 반복해야 저런 근육을 갖게 될까“라고 물으며 찬사를 쏟아내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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