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를 모르는 운전자들의 최후 

2019.10.04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미국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서 최근 화제가 된 사진이다. 도로 너비를 보면 차량 두 대가 겨우 달릴 수 있다. 그런데 네 대의 차가 벽과 중앙분리대 사이에 끼어 있다. 

 

해외 네티즌들은 문제의 운전자들이 양보를 하지 않고 먼저 가려고 기를 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본다. 빨리 가기는커녕 차량이 제자리에 서고 말았다. 또 사고 처리와 수리를 위해 훨씬 오래 멈춰 있어야 할 것이다. 

 

차량들이 절묘하게 타이밍을 맞춰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이런 사고가 가능하다. 해서 차들이 ‘싱크로 나이즈드’를 한 것 같다고 말하는 댓글도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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