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로하는 견공 '감동'

2019.10.02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어쩌면 이렇게 드라마틱할 수 있을까?“ 많은 네티즌들이 탄성을 지른다. 

 

사진은 최근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것으로 두 마리의 견공이 등장한다. 한 마리의 개가 다른 개를 껴안았다. 사람이 사람을 안듯이 아주 자연스러워서 이채롭다. 

 

사진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다른 개의 표정이다. 마치 서러워서 견딜 수 없다는 듯 서글퍼한다. 동시에 친구의 위로를 고마워하는 것 같다. 

 

물론 개들의 마음은 다를 수 있지만 사람 눈에는 아주 감동적인 장면으로 보여서, 사진은 인기가 높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