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 피아니스트 ‘인기’

2019.10.10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피아노 의자에 엉덩이 대신 머리를 올려 놓았다. 몸을 완전히 뒤집은 채 피아노를 연주한다. 소리는 제대로 날까. 

 

연습을 많이 했던 모양이다. 의외로 소리가 괜찮다.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를 연주했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평가가 많다. 

 

화제의 물구나무 피아노 연주 영상은 싱가포르의 한 여성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후 큰 화제가 되었다. 포스트는 몸의 유연성을 이용한 묘기 장면을 많이 담고 있는데, 위의 피아노 연주가 인기 높은 편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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