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녹아내리는 교통 사고

2019.09.11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간이 떨어지는 것으로 부족해 녹아내릴 것 같은 상황이다.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날벼락을 맞았다. 서핑 보드가 차량 앞 유리에 날아와 박힌 것이다. 다행히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 더 이상 운전하는 것은 불가능해보인다. 

 

사진은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서 화제가 되었는데, 앞차량이 서핑 보드를 단단히 묶지 않아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보드의 주인은 일이 일어난줄도 모르고 계속 달려간 것 같다고 네티즌들은 추정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