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사이언스 홈페이지가 새롭게 태어납니다

2019.07.09 19:19
 

동아사이언스는 10일 뉴스 페이지 방문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이고 최신 온라인 미디어 트렌드에 맞춰 개편을 단행합니다. 기존의 뉴스 콘텐츠 블록 편집을 과감히 버리고 뉴스 및 이슈 가치와 중요도에 따라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먼저 한눈에 뉴스 및 이슈, 과학기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편집을 도입했습니다. 메인 기사 이미지를 중심으로 주요 기사와 연관 기사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시간으로 보도되는 뉴스 중 최신 기사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동아사이언스 기자들이 매일 쏟아내는 최신 연구성과 뉴스와 과학기술 및 산업계 트렌드, 과학기술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을 보다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아사이언스가 발간하는 전통의 과학 매거진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가 다룬 최신 콘텐츠를 온라인 미디어에 맞춰 편집해 제공합니다. 매거진을 통해 발간되는 내용 중 알짜 지식정보만을 모은 콘텐츠 제목 앞에는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를 표기해 눈에 띄도록 했습니다. 

 

최고의 필진들이 제공하는 연재물을 최신 콘텐츠 중심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우측 상단에 배치했습니다. ‘강석기의 과학카페’, ‘박진영의 사회심리학’, ‘김우재의 보통과학자’, ‘신경인류학 에세이’, ‘표지로 읽는 과학’ 등 주요 연재물을 최신 콘텐츠 순으로 홈페이지에 노출합니다. 연재물 아래에 ‘데스크칼럼’, ‘기자의눈’, ‘과학촌평’, ‘뉴스룸’ 등 최신 오피니언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탈원전’, ‘라돈침대’, ‘미세먼지’ 등 관심이 많은 과학기술 이슈에 대한 최신 논란을 볼 수 있는 태그뉴스도 강화합니다. 아울러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최신호 및 과월호 콘텐츠를 확인하고 전부 읽을 수 있는 ‘디라이브러리’에 도달할 수 있는 매거진 영역을 홈페이지 하단에 배치했습니다. 

 

쏟아지는 지식정보와 뉴스, 콘텐츠 속에서 과학기술에 특화된 엄선된 뉴스 콘텐츠를 독자 여러분께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세세하게 살펴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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