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에게 물린 순간

2019.07.04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한 미국의 네티즌이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 화제로 떠올랐다. 

 

거미에 물리면 통증이 어느 정도일까. 그런데 거미가 사람을 물기는 할까. 흔치 않은 사진 한장이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거미도 개나 사자처럼 사람을 물 수 있다. 그리고 통증이 굉장히 심할 것 같다. 사진을 보면 시각을 통해 통증이 전해지는 것 같다. 

 

사진 공개자는 거미에 물린 상태에서 아픔을 인내하면서 휴대폰을 꺼내 진귀한 사진을 촬영했다. 해외 네티즌들이 인내심과 예술혼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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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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