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사무처장에 장보현 기획조정관 임명…반 년 만에 공석 채워

2019.06.21 09:44
 

장보현 원자력안전위원회 기획조정관이 신임 원안위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에 선임됐다. 공석으로 있던 원안위 사무처장 자리가 채워진 건 지난해 12월 엄재식 위원장이 선임된 이후 6개월만이다. 

 

상임위원 겸 사무처장은 원자력 안전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며 원안위 사무처 업무를 관장한다. 임기는 3년이다.

 

장 사무처장은 서울시립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플로리다주립대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미래창조과학부 기계정보통신조정과장, 연구예산총괄과장을 거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과장, 국제협력관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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