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촬영되었다?

2019.06.23 21: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소름끼치는 장면이다. 귀신이 촬영된 것 같다.

 

귀신은 흰 상의와 검은 치마를 입었고 머리가 아주 길다. 게다가 공중에 떠 있다. 보는 사람의 간담이 오그라들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착시의 결과이다. 바지와 상의와 긴옷이 차례로 걸려 있을 뿐이다.

 

빨래가 귀신처럼 보이는 이 신기한 사진은 미국의 한 유머 사이트에 공개된 후,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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