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촬영된 하얀 판다

2019.06.05 07:00

최초로 촬영된 ‘하얀색 판다’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중국 ‘워룽 판다 자연보호구역’이 26일자 보도 자료를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하얀색 판다의 모습이다. 눈에는 붉은 빛이 감도는 것 같다. 초록색 대나무 숲을 홀로 걸어가는 판다는 귀엽고 신비롭다.

 

외신은 최초로 카메라에 포착된 ‘알비노 자이언트 판다’라고 소개했다. 사진은 해외 언론을 물론이고 네티즌들의 주목도 받았다.

 

유령의 이미지여서 무섭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고, 하얀색 털을 가진 곰인형 같다고 평하는 댓글도 보인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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