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초능력

2019.05.26 08: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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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국 남자가 아내의 초능력을 목격하고는 사진을 촬영해 네티즌들과 공유했다. 아내의 초능력은 ‘유리잔을 깨고도 세워 놓는 능력’이다.

 

설명에 따르면 식사를 하던 아내는 와인잔 ‘탁’ 내려놓았다고 한다. 받침 부분이 깨졌다. 잔은 기울어져 쓰러지는 게 정상이고 그랬다면 와인이 식탁 위에 쏟아졌을 것이다.

 

그러나 와인잔은 그대로 서 있었다. 식사 분위기를 더욱 유쾌해졌다. 아내가 화가 났을까 걱정했던 남자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유리 파편을 치웠다고  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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