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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엄재식 원안위원장, 44차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 참석

2019년 05월 19일 12:00
이미지 확대하기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엄재식 원안위 위원장이 20일부터 22일까지 영국 바스에서 열리는 제 44차 국제원자력규제자협의회(INRA)에 참석해 미국과 프랑스 등 해외 주요 규제기관 기관장들과 안전규제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19일 밝혔다.

 

INRA는 한국,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스웨덴, 스페인 등 9개국 원자력규제기관장들이 매년 두 차례 모여 각국의 안전규제경험을 공유하고 안전성 강화를 위한 규제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다자 회의체다.

 

INRA는 매년 국제적으로 이슈화되는 현안을 의장국에서 선정해 논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규제기관의 안전문화와 INRA의 역할이 논의될 예정이다. 엄 위원장은 국가현황 발표에서 원안위 안전기준강화 종합대책의 핵심 과제인 주기적안전성평가 제도개선과 중대사고 법제화에 따라 도입된 사고관리계획서에 대해 발표한다. 원안위의 소통강화 노력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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