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빅데이터, 3D프린팅, 로봇과 의학 융합 전문가 모인다

2019.05.13 17:25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3D프린팅, 로봇 등 지능정보기술을 의료헬스기술과 융합시킨 연구성과와 기술, 사례를 발표하는 '혁신의료기술 기반 서비스 최신 분석과 적용사례 및 사업화 세미나'가 22~23일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제공

최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블록체인, 3D프린팅, 로봇 등 지능정보기술들이 의료헬스기술과 융합하고 있다. 해외는 물론 국내 연구자들도 지능정보기술을 접목한 의료기술로 훨씬 정확하고 빠른 진단과 치료, 재활훈련방법 등을 개발하고 있다. 산업교육연구소는 22~23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혁신의료기술 기반 서비스 최신 분석과 적용사례 및 사업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첫 날인 22일에는 AI 기반 의료서비스를 적용한 최신 연구 성과와 기술개발, 응용분야 및 사례,  AI 기반 심혈관 질환의 진단과 예후 관련 예측 연구 및 기술 개발, AI 기반 의료 빅데이터 표준화와 기술개발 전략, AI 기반 생체신호 분석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AI 기반 뇌질환 진단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등이 소개된다.

 

23일에는 의료 빅데이터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인프라 구축방향, 블록체인 기반 의료에 대한 연구성과와 기술개발, 스마트병원에서의 의료서비스 적용방안과 사례, 3D프린팅 기술 기반 의료기기 개발, 인공장기 제작을 위한 바이오 3D프린팅 연구성과와 기술 개발, 의료로봇에 대한 연구성과와 기술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산업교육연구소는 “지능정보기술 중 AI는 엑스레이나 초음파 등 의료영상 분야를 넘어 현미경을 이용한 조직검사 등 병리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금까지 다양한 의학 분야에서 지능정보기술들이 어떻게 연구되고 기술이 개발됐는지 동향과 실제 사례를 살펴보고 기업과 병원,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2-2025-1333~7)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ie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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