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으로 변한 우리 강아지

2019.05.11 08: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헐크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가 녹색 털을 가진 견공이 되었다.

미국의 이미지 공유 사이트에 공개된 반려견은 ‘개 헐크’라 불리며 화제를 낳고 있다. 물감이나 페인트를 뒤집어 쓴 것일까. 아니다. 반려견은 특별한 사고를 치지 않았다. 평소 행동을 똑 같이 했을 뿐인데 이렇게 되었다.

반려견은 잔디밭위에서 뒹굴었다. 항상 하는 일이다. 그런데 직전에 주인이 잔디를 깎았다는 점이 문제다. 잔디의 색소가 골든 리트리버를 그린 리트리버로 바꾼 것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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