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한 남편의 귀여운 복수

2019.05.05 14: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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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화가 났다. 그리고 아내에게 보복을 했다. 위 사진이 보복의 현장이다. 어떤 상황인지는 설명을 읽기 전에는 알 수 없다. 그만큼 소심한 보복이었던 것이다.

 

위 사진을 공개한 미국인 여성의 설명을 보면, 남편은 침대를 절반만 정리했다. 자기가 잘 쪽의 공간만 정리해놓은 것이다. 아내의 자리는 어지러운 상태 그대로 뒀다.

 

남편은 화가 났다는 강력한(?) 신호를 보냈다. “당신을 도와줄 수 없어! 미워!”라고 외치는 것 같다. 아내는 남편의 귀여움 레벨이 극강이라고 평가한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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