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속 과학축제 ETRI 자율주행차 최고 인기

2019.04.22 19:21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ETRI 자율주행차에 탑승하고 있다. 창의재단 제공.
서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이 ETRI 자율주행차에 탑승하고 있다. 창의재단 제공.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2일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에서 시민들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개발한 자율주행차량에 시승하며 새로운 기술을 체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의재단에 따르면 이번 과학축제에서는 ETRI가 개발한 차량을 남녀노소 다양한 탑승객들이 체험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보이고 있다.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23일까지 서울마당, 청계천, 세운상가, DDP 일대에서 개최된다.

과학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홈페이지(www.대한민국과학축제.kr 또는 www.koreasciencefestiva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과학축제 공식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메일로 더 많은 기사를 받아보세요!

댓글 0

작성하기

    의견쓰기 폼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