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맹수다”

2019.04.13 22: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집에 얌전히 있는 고양이는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속에 맹수의 본능이 숨어 있는지 모른다.

 

한 미국인이 공개한 위 사진을 봐도 고양이의 야수성 혹은 맹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 고양이는 큰 뱀을 물고 집에 돌아왔다. 주인에게 선물을 하고 싶었던 모양인데, 주인은 질겁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막강한 포식자의 면모를 과시한 고양이의 눈빛도 살벌하다.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사진을 본 후 고양이를 무서워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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