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때문에 교통 사고 일어나

2019.04.16 07:00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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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날짜로 4월 12월, 미국 뉴욕주에서 거미가 교통사고를 일으켜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위 사진은 현장을 촬영한 지역 경찰이 공개한 것이다.

 

카이로의 여성이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차를 통제하지 못했고 차는 담장을 들이받고 크게 파손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여성은 운전을 하던 중 거미를 봤다고 한다. 바로 가까이에 있는 거미를 보는 순간 이성을 상실해 교통사고를 낸 것이다. 여성은 다리를 다쳤다고 한다.

 

경찰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평가하고, 이런 경우라도 차분히 갓길에 차를 정차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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