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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 건강강좌 개최 外

2019년 04월 03일 17:22
이미지 확대하기한수정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10일 오후 재활의학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한수정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10일 오후 재활의학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는 10일 오후 2~4시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의료와 복지의 중심 - 재활의학'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와 대한재활의학회가 함께 재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한수정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재활의학과 경직 관리 등 주제로 강연을 마련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화(02-2650-5035)로 문의할 수 있다.

 

◆ 경희의료원 후마니타스암병원이 1일부터 종양혈액내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을 통해 전문적이고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환자의 빠른 회복을 도울 예정이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전문 의료진이 질 높은 간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외부인으로부터의 질병 감염 우려를 최소화한다. 건강보험이 적용돼 간병비 부담이 감소한다. 

 

◆ 최은창 연세대 의대 이비인후과 교수가 지난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제6차 아시아 두경부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아시아 두경부종양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4월 1일부터 2년간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두경부종양학회는 아시아국가 의료진들이 두경부종양 질환 분야에 대한 치료와 연구에 대해 협력하고자 조직된 학술 모임이다. 2009년 대만에서 제1차 학술대회가 개최된 이래, 2년마다 아시아 지역 두경부종양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지견을 나누고 있다.

 

◆ 서울대치과병원은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2018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국립대학병원 중 유일하게 ‘S’등급에 선정됐다. 2016년 이후 3년 연속이며, PCSI(공공기관 고객만족도)2.0모델 도입 후 국립대학병원 중 3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한 것은 최초다.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는 국민이 공공기관의 서비스 수준을 직접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시행한다. 조사결과는 고객중심 경영과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에 활용된다. 

 

◆ 한림대 성심병원이 국내 최초 ‘심장 내 초음파(ICE) 연수·교육 지정병원’으로 선정됐다. 심장 내 초음파 검사를 주도하는 심장혈관센터 임홍의, 한상진 교수팀은 심방세동 시술 시 특수 고안된 심장 내 초음파로 심장의 구조적 이상이나 혈전 유무를 검사하고, 실시간으로 부정맥 시술을 하는 최신시술법을 시행하고 있다. 심장 내 초음파는 국소마취 후 대퇴 정맥에 유도관을 삽입하고 심초음파 프로브를 혈관을 따라 심장 안에 넣어 실시간으로 영상을 받기 때문에 환자가 편안하게 검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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