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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게시판] 9일, 서울성모병원 당뇨병 공개강좌 外

2019년 04월 02일 17:45
이미지 확대하기9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당뇨병 관련 공개강좌를 연다.
9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이 당뇨병 관련 공개강좌를 연다.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에서 9일 1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당뇨 질환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공개강좌를 연다. 조재형 내분비내과 조재형 교수의 ‘당뇨 합병증 이해하기’ 강의를 비롯해 송복례 당뇨병 전문간호사의 ‘당뇨 환자의 성공적인 식이요법’, 정아름 운동처방사의 ‘당뇨환자의 성공적인 운동요법’ 강좌를 마련했다. 전화(1588-1511)로 문의할 수 있다.

 

◆ 중앙대병원이 1일 암센터를 오픈하고 암 진단 후 일주일 안에 수술을 시행해 전이 확률을 줄이는 ‘원스톱 패스트트랙’ 진료를 선언했다. 중앙대병원 암센터는 종양협진클리닉을 운영하며 다학제통합진료실에서 내과, 외과, 혈액종양내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의료진이 협진을 통해 환자에게 진단 확인과 치료 일정, 예후에 대해 설명하며 빠르고 정확한 최적의 치료를 할 예정이다.

 

◆ 고대구로병원 병리과 김한겸 교수가 ‘바오밥 프로젝트 영상사진전’을 개최한다. ‘바오밥 프로젝트’는 일명 ‘마다가스카르 세포병리 교육’으로 대한세포병리학회가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의료진을 교육시킴으로써 자궁경부암 조기 검진을 통해 여성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재능기부 5개년 프로젝트다. 사진전은 5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아산병원 동관 6층 1세미나실에서 볼 수 있다.

 

이미지 확대하기김한겸 교수 작품
김한겸 교수 작품

◆ 이화여대 생명의료법 연구소가 24~25일 ECC(이화캠퍼스단지)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24일 오전에는 '유전체 시대의 오픈 사이언스와 공공의 이익 및 과학의 발전'을 주제로 세계적인 연구에 대한 윤리적, 법적 영향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25일 오후에는 'DTC 유전자 검사 규제 샌드박스의 법, 윤리, 그리고 정치'를 주제로 진행한다. DTC 유전자 검사를 둘러싼 학계와 의료계의 논란을 짚고 법적, 윤리적 관점에서의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화(02-3277-4750)와 홈페이지(www.eible.org/ko/hugo)에서 사전등록 및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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