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게시판] 바이오 코리아 2019 컨퍼런스 개최 外

2019.03.19 18:04

 

◆ 4월 17~19일 서울 코엑스에서 '바이오 코리아 2019 컨퍼런스'가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특히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면역항암제와 항체의약품 개발이 집중 조명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1시에 열리는 ‘면역항암제 개발동향 및 임상시험 현황’, 18일 ‘글로벌 세포치료제(CAR-T) 개발 및 인허가 트렌드 분석 및 케이스 스터디’ 등이 주목할 만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iokorea.org)에서 볼 수 있다. 

 

◆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은 27일 오후 2시부터 '제1차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재택의료에 대한 정보와 해외 사례에 대해 알리고 전문가 간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전화(02-2072-4182)로 문의할 수 있다.

 

◆ 국립암센터가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국가암검진사업의 현안 및 향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학술행사를 연다. 국가암검진 질관리 성과 및 현안(전재관 국립암센터 박사)과 국가암검진 질 향상 방안(정승은 가톨릭대 의과대학 교수), 폐암검진 시범사업 결과 및 국가암검진으로 추진 계획(김열 국립암센터 박사), 국가 폐암검진 질관리 방안(진공용 전북대 의과대학 교수) 등 진행된다. 

 

◆ 한국화이자제약은 대학생 인재 후원을 위해 ‘2019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6600만원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전달했다.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기 위해 2002년부터 올해까지 18년째 이어지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 올해 14명을 비롯해 지금까지 국내 대학생 총793명에게 수여됐다.

 

◆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이 부인종양 및 부인암 치료분야 권위자인 산부인과 이기헌 교수를 새로 영입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 이 교수는 특히 자궁경부암을 비롯한 부인암 수술 분야에서 꾸준한 임상연구를 진행해왔다. 대한산부인과학회 학내이사 역임을 비롯해 대한부인종양·콜포스코피학회 심사위원회 위원, 대한부인암연구회 세부 실행위원 등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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