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자율주행 중에 잠잔 운전자

2019.03.12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자동차가 고속으로 달리고 있다. 그런데 운전자는 잠들어 있다. 보기만 해도 섬뜩한 장면이다.

 

위 사진은 3월초 미국 LA의 한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촬영된 것이다. 테슬라 승용차를 몰던 남자가 잠이 들어 있었다는 게 영상 촬영자의 설명이다.

 

당시 자동차 속도는 시속 120km였다. 운전자는 목숨을 걸고 잠잤다고 할 수 있다.

 

테슬라 측은 공식적인 답변은 하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등 자동 주행 기능은 보조 장치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자율 주행 중이라도 운전자는 정신을 집중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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