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엄재식 원안위원장, 방사선비상진료기관장 및 책임자들과 간담회

2019.02.20 16:47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방사선비상진료기관장 및 책임자 간담회′에서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열린 '방사선비상진료기관장 및 책임자 간담회'에서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역 대회의실에서 ‘방사선비상진료기관장 및 책임자 간담회’를 열어 지금까지의 방사선비상진료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가방사선비상진료체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엄재식 원안위 위원장을 비롯해 국가방사선비상진료센터와 전국 24개 방사선비상진료기관 기관장과 책임자들이 간담회에 참석했다. 원안위는 방사선 비상상황이 발생할 시 국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의료대응을 하기 위해 권역별로 비상진료기관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비상시 비상진료기관 의사, 간호사, 응급구조사 등 총 680여 명이 비상진료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엄 위원장은 “사각지대 없는 방사능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해 방사능 재난이 발생하면 주민과 종사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관계자들에게 “앞으로도 국가안전망 역할을 빈틈없이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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