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난 야생 동물

2019.02.16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좁은 복도를 큰 덩치가 채우고 있다. 평범한 가정집이다. 처음에는 뭔지 알기 어렵지만 자세히 보면 버펄로인 것을 알 수 있다.

 

집에 어떻게 버팔로가 들어온 것일까. 사진 공개자는 자세한 설명은 없다. 다만 “엄마가 버펄로를 산 걸 깜빡 잊었어. 기절할 뻔 했다”는 글만 써 놓았다.

 

정말로 엄마가 버펄로를 사고 반려 동물로 기르는 것일까. 일부 해외 네티즌들은 야생의 버펄로가 집에 들어온 장면을 촬영했다는 추측도 내놓는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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