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 죽을 뻔한 고양이 ‘구조 성공’

2019.02.14 23:00
팝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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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몬태나 캘리스펠에 있는 한 동물 병원이 최근 공개한 사진이다. 한 고양이 주인이 아주 다급히 달려왔다. 고양이의 생명이 위독한 것 같다고 했다. 사실 그 사람은 자기 고양이가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고양이의 상태는 심각했다. 다쳐서 눈에 파묻혀 있다가 발견된 고양이는 꼼짝하지 않았다.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심각한 것은 체온이 너무 낮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고양이 체온을 높이고 응급 처치를 하는 등 병원 측이 여러 시간 노력할 끝에 기적이 일어났다. 고양이가 회복된 것이다. 해외 네티즌들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평가한다.

 

 

※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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