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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게시판] 카오스재단 '기원, 궁극의 질문들' 주제로 봄 정기강연 개최 外

2019년 02월 11일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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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재단 제공

■ 카오스재단은 ‘기원, 궁극의 질문들’을 주제로 올해 봄 정기강연을 연다. 3월 6일부터 10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리며, 박창범 고등과학원 교수,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교수를 비롯한 우주, 물질, 생명, 인류 등 기원과 관련된 분야의 연구자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신청은 이달 27일까지 카오스재단 홈페이지(www.ikaos.org)에서 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자가 300명을 넘으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강연은 포털사이트를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KDATA)은 1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9 데이터 사업 통합설명회’를 열고 올해 추진될 데이터분야 주요 사업 내용과 절차를 안내한다. 설명회에서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본인정보 활용지원 사업 ▲데이터 플래그십 사업 ▲중소기업 빅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 ▲데이터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DB-Stars 사업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된다.

 

■ 네이버는 ‘열린연단:문화의 안과 밖’ 강연 프로젝트 5주년을 맞아 16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우리 시대의 학문과 교육의 미래를 알아보는 석학 특별 대담을 연다. 열린연단 자문위원장인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와 전 자문위원 오세정 서울대 총장이 대담자로 나서고 이승환 고려대 철학과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청중으로 참여를 원하면 열린연단 5주년 특별 페이지(https://campaign.naver.com/openlectures/)에서 신청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청중을 선정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시험·연구용 유전자 변형생물체(LMO) 연구시설 현장검사 사전 설명회를 이달 12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aT센터, 14일 오후 1시 30분 대전 서구 대전무역회관에서 연다. 설명회에서는 시험·연구용 LMO를 개발하고 이용하는 대학과 연구기관, 수입대행기관 관계자들에게 올해 현장검사 계획 및 LMO 관련 법, 제도, 정책 등을 알린다. 올해 현장검사는 174개 기관, 470개 연구시설을 대상으로 2월부터 10개월간 연구시설 특성에 따른 법적 기준 충족 여부와 안전관리 사항 등을 검사한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원자력위원회(TAEC)와 11일과 12일 방사선기술 상호 협력을 위한 기술교류에 나선다. TAEC는 탄자니아 국내외 원자력 활동을 관장하며 원자력 에너지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연구를 총괄하는 정부기관이다. 라자로 부사갈라 TAEC 위원장 등 5명의 방문단은 11일 오전 대전 원자력연을 방문해 기술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소형 원자로 ‘SMART’ 연구시설(ITL)을 방문해 개발도상국 맞춤형 원자로 기술을 확인했다. 오후에는 전북 정읍 첨단방사선연구소로 이동해 12일 오전 연구소 내 주요 연구시설을 견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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