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 트럭을 불렀는데....

2019.02.10 07: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내 차가 고장 나 견인 트럭을 불렀다.

 

고장 난 차를 끌고 갈 준비를 다 마쳤을 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또 터졌다. 견인 트럭이 고장 나 버린 것이다. 이젠 다른 방법은 없었다. 모두 힘을 모아서 견인 트럭을 밀고 갈 수밖에 없었다.

 

우리 표현으로는 설사가상 상황이다. 또 엎친데 덮친 격이다. 차량 소유주는 남의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난관을 맞게 되었다.

 

사진 촬영 장소가 어디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여러 소셜 미디어에 퍼지면서 웃음을 주고 있다. 또 인생에서 교훈은 연달아 닥친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든다고 말하는 댓글도 눈길을 끈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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