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카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

2019.02.06 23:00

 

팝뉴스 제공
팝뉴스 제공

곤돌라는 높은 곳을 오르내리는 데 사용한다. 설치 높이가 높을 수밖에 없다. 보통 사람들은 곤돌라 안에 앉는다. 곤돌라 안에서 이동하면서 전망도 살피고 약간의 스릴도 즐기게 된다.


그런데 사진에 포착된 남자들은 곤돌라 밖에 있다. 곤돌라 위에 앉아서 세상을 구경한다. 까마득한 높이다. 곤돌라가 흔들리면 남자들도 흔들릴 것이다.


누리꾼들은 믿기 힘든 장면이라고 말한다. 곤돌라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심장이 무쇠 심장인 모양이다. 화제의 이미지는 중국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알려졌다.

 

※ 편집자주
세상에는 매일 신기하고 흥미로운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만들고, 감탄을 내뱉게 만들기도 하지요. 스마트폰이 일상 생활에 들어오면서 사람들은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온라인에 풀기 시작했습니다. 텍스트로, 사진으로 때로는 동영상을 각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올리며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요. 동아사이언스는 이런 흥미로운 일상을 전하는 ‘팝뉴스’와 제휴해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일상을 전해드립니다. 진지하고 무거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팝뉴스가 전하는 가벼운 소식을 사진과 함께 ‘가볍게’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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